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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 RESEARCH

연구원 소개

김용진은 디자인과 기술, 인간과 문화의 관계에서 출발해 도시와 지역의 미래를 연구하는 학제적 연구자이다. 국민대학교에서 디자인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디자인·인문학·기술을 연결하는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 왔다.

초기에는 도시와 공간을 인간의 경험과 행동을 형성하는 문화적 환경으로 바라보며 도시디자인, 공간경험, 감성환경을 연구했다. 이후 인터페이스와 디지털 환경, 인공지능으로 연구영역을 넓혀 형태와 기술, 제도와 시스템의 설계가 인간의 감정과 인지, 판단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해 왔다. 최근에는 회화·조각·공예·건축·조경·영상·디자인을 관통하는 공통의 학문적 대상으로 조형을 탐구하며 조형학의 이론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다시 도시와 지역의 현실로 확장되고 있다. 지방도시의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원도심 쇠퇴와 산업구조 변화에 주목하고 도시통합과 초광역 도시연합, 도시브랜드와 문화정책, 도시재생과 도심공동화 극복, 환동해 시대 포항의 국제도시 전략을 주요 정책연구 의제로 발전시키고 있다.

현재 NEXTA Institute 원장으로서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를 국내외의 지식과 사례에 연결하고, 이를 다시 지역의 정책과 미래전략으로 전환하는 독립적인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디자인이론조형학도시·지역정책지방도시 위기와 지역전환도시통합과 초광역 도시연합도시브랜드문화정책도시재생과 도심공동화 극복청년정책고령사회정책인구감소 대응공공디자인지역문화문화유산관광·지역활성화환동해 국제도시전략과학기술과 디자인인공지능과 문화디자인 윤리

BACKGROUND

학력 1

  • 01국민대학교 디자인학 석·박사

EXPERIENCE

주요 경력 13

  1. NEXTA Institute 원장

  2. 위덕대학교 연구교수

  3. 국민대학교 한국디자인역사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

  4.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플래닝학과 겸임교수

  5.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디자인평가위원

  6. 디자인연구소 ZERO 소장

  7. 도서출판 단풍나무 대표

  8. 포항시 경관위원회 위원

  9. 포항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위원

  10. 도시재생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기획이사

  11. 경북신문 논설위원

  12. 경북도민일보 논설위원

  13. 경상북도문인협회 부지회장

전문·연구 분야

디자인이론 · 조형학 · 도시·지역정책 · 지방도시 위기와 지역전환 · 도시통합과 초광역 도시연합 · 도시브랜드 · 문화정책 · 도시재생과 도심공동화 극복 · 청년정책 · 고령사회정책 · 인구감소 대응 · 공공디자인 · 지역문화 · 문화유산 · 관광·지역활성화 · 환동해 국제도시전략 · 과학기술과 디자인 · 인공지능과 문화 · 디자인 윤리 김용진의 연구는 디자인을 형태나 시각적 결과에 한정하지 않고 인간과 환경, 기술과 문화의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다. 도시와 공간이 인간의 경험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해 왔으며, 이러한 관심은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인공지능, 디자인 윤리와 인간의 문화적 주체성에 관한 연구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이러한 연구관점을 도시와 지역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에 적용하고 있다.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산업구조 변화, 원도심 쇠퇴를 서로 연결된 문제로 보고 지방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과 전략을 연구한다. 특히 포항·경주의 도시통합 가능성과 포항·경주·울산을 연결하는 초광역 도시연합, 도시브랜드와 문화정책, 청년과 고령사회의 도시정책, 도시재생과 도심공동화 극복, 환동해 시대 포항의 국제도시 전략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주요 정책연구 의제

1. 지방도시 위기와 지역전환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산업구조 변화, 지역 간 격차와 생활기반 약화 등 지방도시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연구한다. 일자리·주거·교육·복지·문화·산업·도시공간을 개별 정책으로 분리하기보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도시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지방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지역전환 전략을 모색한다. 2. 도시통합과 초광역 도시연합 포항과 경주의 도시통합 가능성을 연구하고 포항·경주·울산을 연결하는 초광역 도시연합과 공동생활권 형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산업과 교통, 과학기술과 대학, 교육과 의료, 문화와 관광 등 도시기능의 연계를 통해 개별 지방도시가 가진 규모와 자원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지역협력 모델을 탐구한다. 3. 도시브랜드와 문화정책 도시의 역사와 문화, 산업과 공간, 시민의 경험이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로 형성되는 과정을 연구한다. 도시브랜드를 슬로건이나 시각적 이미지에 한정하지 않고 시민의 삶과 공간환경, 문화정책과 산업, 관광과 외부의 인식이 장기간 축적되어 형성되는 도시의 총체적 가치로 바라본다. 지역문화와 문화유산, 예술과 축제, 공공공간, 창작생태계와 문화산업을 도시발전 전략과 연결하고 산업도시가 문화·과학기술·해양·관광 등의 자원을 통해 새로운 도시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한다. 4. 청년과 고령사회의 도시정책 청년의 일자리와 주거, 창업·교육·문화적 기회와 고령자의 주거·돌봄·이동·건강·사회참여를 도시의 지속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연구한다. 세대를 각각의 정책대상으로 분리하기보다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조건과 생활환경을 탐구한다. 5. 도시재생과 도심공동화 극복 인구 유출과 원도심 쇠퇴, 빈집과 유휴공간 증가, 지역상권 약화와 생활기능 감소 등 도심공동화의 구조적 원인을 살핀다. 유휴공간 활용과 지역상권·문화의 회복, 청년 활동공간, 생활인구 확대, 공공공간 개선과 문화기반 도시재생을 연결해 사람이 다시 머물고 활동할 수 있는 원도심 회복 전략을 연구한다. 6. 환동해 국제도시 전략 포항을 동해안의 산업도시에서 환동해권의 국제적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과 전략을 연구한다. 영일만항과 해양물류, 북극항로, 철강·이차전지를 비롯한 산업기반, 과학기술, 해양문화와 관광, 국제교류를 연결하고 동해안과 동북아시아 도시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7. 디자인·기술·인간의 미래 디자인과 기술환경이 인간의 감정과 인지, 판단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인간의 선택과 능력, 일상과 문화적 주체성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피고 기술환경에서 디자인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윤리를 탐구한다.

주요 저서

『미세 디자인 결정론』 작은 디자인 결정이 개인의 선택과 행동, 나아가 사회적 규범의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디자인 윤리의 관점에서 탐구한다. 『디자인 지식의 형성과 역사적 전환』 『현대 디자인 지식』 기술과 사회의 변화 속에서 디자인 지식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탐구한다. 『NOESIS』 디자인과 기술, 인간의 인식과 지식의 관계를 다룬다. 『Homo culturalis』 인간을 문화를 만들면서 동시에 문화에 의해 형성되는 존재로 바라보고 인공지능 시대 인간과 문화의 주체성에 관한 논의를 확장한다. 『디자인이 떠난 뒤』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하는 편리함을 넘어 그것이 사라지거나 인간과의 관계가 변화한 이후 무엇이 남는지를 탐구한다. 디자인이 대신한 판단과 사라진 활동, 새롭게 형성된 능력과 의존, 사용자가 다시 선택하고 수정하며 통제할 가능성을 통해 디자인의 책임을 살펴본다. 《조형학 원론 총서》 『조형학 원론』 『조형학 연구방법론』 『조형학 판정론』 『조형학 분석론』 『조형학 문법론』 『조형학 검증론』 『조형학 응용론』 총 7권으로 구성된 《조형학 원론 총서》는 회화·조각·공예·건축·조경·영상·디자인을 관통하는 공통의 학문적 대상으로서 조형을 탐구한다. 조형의 성립에서 연구와 판정, 분석과 생성, 검증과 응용으로 이어지는 통합적인 연구체계를 제안한다.

공저

『한국의 디자인을 열다』 『문화와 문화권』

주요 연구용역 프로젝트

연도과제명발주기관역할
2026「대한민국 국립장기한국선비학교 설립 및 운영 종합기본계획」포항시 관광산업과—
2026「장기유배문화체험촌 관광활성화 기본구상 연구용역」포항시 관광산업과—
2025「구룡포 피어라몰·마을호텔·피어라운지 운영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컨설팅」포항문화재단—
2024「구룡포 원거리 야간관광 특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포항시 관광산업과—
2024「명품테마 옥외광고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포항시—
2024「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과 옥산구곡 활용방안 연구」경주시의회 경주문화유산발굴정책연구회—
2023「포항 영일만 아트 & 테크 클러스터(가칭) 조성 마스터플랜」포항시 문화예술과—
2023「포항시 중앙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종합성과 연구용역」포항시—
2023「포항시 신흥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종합성과 연구용역」포항시—
2022「신흥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연구용역」포항시—
2021「문화페스티벌거리 조성사업 기본 및 디자인용역」포항시 안전도시사업과—
2021「포항시민 문화기본권 선언 방향 설정 연구」포항문화재단—
2020「POSTECH i-Lab Lounge Design」——
2018「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구룡포 문화특화마을 개발을 위한 컨설팅」포항시—

이러한 프로젝트는 도시재생과 공공디자인에서 출발한 현장연구가 문화정책과 문화유산, 관광과 도시브랜드, 지역활성화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보여준다. 도시의 공간적 변화와 문화적 정체성을 별개의 과제로 다루기보다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하나의 맥락에서 연결해 온 것이 특징이다.

주요 학회·위원회·사회활동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디자인평가위원 포항시 경관위원회 위원 포항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위원 한국디자인학회 회원 한국기초조형학회 회원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 회원 도시재생 공감 사회적협동조합 기획이사 경북신문 논설위원 경북도민일보 논설위원 경상북도문인협회 부지회장 디자인연구소 ZERO 소장 도서출판 단풍나무 대표

연구의 궤적

김용진의 연구는 디자인에서 출발해 인간과 기술, 문화와 도시의 관계를 거쳐 지역사회의 미래를 탐구하는 정책연구로 확장되어 왔다. 초기의 관심은 도시와 공간이었다. 인간을 둘러싼 환경이 감정과 인지,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피면서 도시디자인과 공간경험, 감성환경을 연구했다. 이후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인공지능으로 연구의 범위를 넓혀 형태와 기술, 시스템의 작은 설계 결정이 인간의 판단과 선택, 습관과 가치에 남기는 영향을 탐구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인은 사물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조직하는 지식으로 확장되었다. 『미세 디자인 결정론』과 『현대 디자인 지식』, 『NOESIS』, 『Homo culturalis』, 『디자인이 떠난 뒤』로 이어지는 저술은 기술과 디자인이 인간의 능력과 판단, 문화적 주체성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는 작업이다. 조형학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보다 근원적인 학문적 체계로 확장한다. 회화·조각·공예·건축·조경·영상·디자인을 개별 장르로 분리하기보다 이들을 관통하는 공통의 대상으로서 조형을 탐구하고, 조형이 성립하고 분석되며 판단되고 검증되는 과정을 하나의 연구체계로 구축하고자 한다. 연구의 시선은 다시 도시와 지역으로 향했다. 지방도시가 겪고 있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원도심 쇠퇴와 산업구조 변화는 각각 독립된 현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사람이 왜 도시를 떠나는지, 무엇이 사람을 머물게 하는지, 도시가 시민에게 어떤 기회와 생활조건을 제공해야 하는지를 산업과 공간, 문화와 교육, 복지와 이동의 관계 속에서 살피고 있다. 포항과 경주의 도시통합 가능성, 포항·경주·울산을 연결하는 초광역 도시연합에 관한 관심도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산업과 과학기술, 역사문화와 관광, 대학과 연구기관, 교통과 생활서비스를 도시의 경계를 넘어 연결함으로써 개별 지방도시가 가진 규모와 자원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를 연구한다. 도시브랜드와 문화정책은 도시와 지역에 대한 연구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축이다. 도시의 정체성은 하나의 슬로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경험하는 공간과 문화, 지역의 산업과 역사, 외부와의 관계가 오랜 시간 축적되면서 형성된다. 문화유산과 예술, 공공공간과 관광, 창작활동을 도시발전과 연결하려는 연구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청년과 고령사회에 대한 관심은 지역의 미래를 사람의 삶에서 바라보게 한다. 청년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일자리와 주거, 교육과 문화적 기회를 마련하는 문제와 고령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문제를 서로 분리하지 않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이라는 하나의 틀에서 다룬다.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포항에서 동해안과 환동해로 넓어지고 있다. 영일만항과 해양물류, 북극항로, 과학기술과 첨단산업, 해양문화와 관광, 국제교류를 연결하고 동해안과 동북아시아 도시 간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포항의 국제적 역할과 지역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탐구한다. NEXTA Institute는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에 있다. 디자인에서 익힌 문제를 발견하고 관계를 읽으며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사고방식을 도시와 지역의 미래를 연구하는 방법으로 확장한다. 특정 학문이나 정책 분야에 문제를 가두기보다 지역의 현실을 관찰하고 서로 다른 지식과 사람, 도시와 세계를 연결해 실행 가능한 정책과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연구의 방향이다.

NEXTA Institute에서의 주요 연구 의제

지방도시의 미래와 지역전환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고령화, 산업전환과 생활기반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 지방도시가 지속가능한 삶의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연구한다. 도시통합과 초광역 지역협력 포항·경주의 도시통합 가능성과 포항·경주·울산을 연결하는 도시연합을 연구하며 산업·교통·대학·과학기술·문화·관광·생활서비스를 공유하는 새로운 지역협력 모델을 탐구한다. 도시브랜드와 문화전략 도시의 역사와 산업, 문화와 공간, 시민의 경험을 하나의 도시 정체성으로 연결하고 문화정책과 도시브랜드가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전략으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 인구변화와 세대정책 청년의 지역정착과 고령사회의 생활환경을 함께 살펴보고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주거·교육·복지·문화·공공공간 정책을 탐구한다. 도시재생과 원도심 회복 빈집과 유휴공간, 상권 쇠퇴와 생활기능 감소의 원인을 분석하고 문화와 창업, 공공공간과 생활인구를 연결하는 원도심 회복 전략을 연구한다. 환동해·해양 국제도시 전략 영일만항과 해양물류, 북극항로, 산업과 과학기술, 문화·관광과 국제교류를 연결해 포항과 동해안 도시의 환동해 네트워크와 국제적 역할을 탐구한다. 디자인·기술·인간의 미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판단과 행동, 능력과 문화에 미치는 변화를 연구하고 인간의 주체성과 선택 가능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탐구한다.

NEXTA Institute에서의 역할

김용진은 NEXTA Institute 원장으로서 개별 연구자의 전문영역을 지역의 미래라는 공통의 문제와 연결하는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도시·산업·과학기술·문화·복지·교육·생태·해양을 서로 분리된 연구영역으로 두기보다 실제 지역사회에서 이들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살피는 것이 NEXTA의 연구방향이다. 연구자의 전문지식을 연결하고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를 국내외의 사례와 비교하며, 연구결과가 정책과 전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독립적인 지식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는 NEXTA의 연구방법인 관찰 → 연결 → 전망 → 전략 → 실행(OBSERVE → CONNECT → ANTICIPATE → STRATEGIZE → ACT)과도 연결된다. 지역의 변화를 관찰하고 서로 다른 지식과 경험을 연결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한 뒤 정책과 전략을 제시하고 실제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구조이다. 지역에서 질문하고, 세계에서 답을 찾으며, 다시 지역의 미래로 연결한다.